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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명. 2025년 5월 기준 국내 장기 실종아동 수다.
그러나 1,288명이라는 숫자도, 그 존재도 우리에게는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해 접수된 실종 신고는 4만 9624건. 이 가운데 아동 64명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또 13세 미만 아동 유괴 범죄는 2013년 84건에서 2023년 204건으로, 10년 사이 2.5배 늘었다.

장기 실종아동의 대다수는 20년(약 7305일) 이상 실종된 18세 미만 아이들이다. 
이는 실종아동 관련 국가 예산과 홍보 여력이 현저히 부족하고, 지속적인 관심마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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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서희영 양의 아버님이 세운 실종아동찾기협회는 지난 30년 동안 입법운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50개가 넘는 실종아동 관련 법이 제정됐다. 오늘 우리가 안전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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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ING CHILDREN PROJECT OUTLINE ]

<당연하지 않은 저녁식사>를
통해 실종아동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다이닝 퍼포먼스로 재해석

실종아동 가족분들이 셀렉한 
<당연하지 않은 하루>가 담긴
3편의 영화 큐레이션 및 상영과

함께 진행되는 GV 프로그램

잊혀져가는 장기실종아동 가족들의

기억과 간직하고 있는 물품들을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장기실종아동 문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기억하는 일입니다.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다음 프로젝트 소식을 가장 먼저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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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5 콜렉티브는 예술, 건축, 인문학, 디자인, 영화,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삼삼오오’ 모여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수면 아래 있는 이슈들을 꺼내고자 하는 소셜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기존 ‘그들의 이야기’로 분리되어 왔던 다양한 주제들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로 전환한다.

사회를 연결하는 참여형 오프라인 문화예술 전시 및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일회성 경험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커뮤니티 관계가 구축되는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2024 ⓒ3355col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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